안녕하십니까? (주)유영 대표이사 임상종(林湘鍾)입니다.

노력하는 유영이 되겠습니다.

『有 있을 유 永 길 영』이란 이름을 처음 지었을 때 순간의 한때가 아닌 오랫동안
계속 해서 발전할 수 있는 회사가 되고자 마음먹었습니다.
30여년이 흐른 지금 돌이켜보면 많은 시련도 있었지만 그것을 이겨냈을 때
우리는 발전을 해왔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계속 발전하기 위해서 우리는 항상 노력을 할 것입니다.
정도(正道) 경영을 하겠습니다.

고객과의 신뢰를 바탕으로 한 정직한 회사.
이것이 우리가 추구하는 이상(理想)이며 지난 세월동안 우리를 발전할 수 있게 한 원동력입니다.
다른 기업과 경쟁적인 관계만이 아닌 더불어 살기위한 공생의 길을 모색하였습니다.
그리고, 직원과 협력업체 등 우리와 관계된 모두와 신뢰를 쌓아 왔습니다.
이처럼 우리 회사의 이익만을 위한 것이 아닌 모두를 위한 정도경영을 하겠습니다.


고객의 요구를 만족시키겠습니다.

데코시트가 가구의 일반적인 표면 마감재로 되기까지 우리 유영은 고객의 다양한 요구를 끊임없이
만족시켜왔고 앞으로도 고객이 필요로 하는 것은 언제든지 만족시키기 위하여 노력하겠습니다.


비닐제조분야의 일류기업이 되겠습니다.

비닐제조의 일류기업, 세계적인 기업을 만드는 것이 우리의 목표입니다.
또한, 다양한 소재개발이 우리의 당면한 목표이고 과제입니다.
우리는 어떠한 소재라도 우리가 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연구개발하고 노력하겠습니다.